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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강

...🥹🥹🥹🥹🥹
프로필 게시판 뚝딱거렸는데 마음이 너무 좋아짐....,,,,,,,,
진짜 너네 때문에 내가 산다...
2026年08月31日  21:44:19

동강

! 비공개 글입니다.
2026年09月01日  23:45:22

동강

원래 이 홈은 기록용 갠홈이랑 완전히 분리시키려고 만든 건데 내 소중한 작작커플로 홈을 꾸미니 여기만 오게 되고... 들어오면 행복해지고 그런다..,,, 지금도 벌써 일기 게시판만 두 개+스크랩 게시판 한 개 만듦ㅋㅋㅠㅠ... 조만간 병합할지도 모르겠네 근데 문제는 이제 내 작작커플이 윤리에 걸린다는 거지
2026年09月02日  14:16:17

┗┗ 동강

즐거우려고 시작한 자놀은 맞는데 이 정도로 즐거울 줄은 몰라서 일반식 처음 입에 댄 애기 마냥 폭주하고 있음
2026年09月02日  14:20:32

동강

! 비공개 글입니다.
2026年09月02日  18:11:29

No.5

동강

! 멤버공개 글입니다.
2026年08月30日  21:54:03

No.4

동강

! 비공개 글입니다.
2026年08月29日  23:41:39

동강

! 비공개 글입니다.
2026年08月30日  08:56:01

No.3

동강


다른 사람이 쓴 블로기(일기) 좋아하는 이유.. 살고 싶어짐
오늘 재밌었다 라고 적혀 있으면 나도 내 하루에 재미를 넣고 싶어지고
오늘 너무 힘들었다고 적혀 있으면 힘듦이란 감정을 아는 사람이 나 말고도 있다는 데서 위안을 얻고

왜 갑자기 이런 얘기를 하냐면.. 오늘도 파도타기 중에 모 님의 갠홈을 방문했는데 그분이 적어두신 많은 일기를 보고 여러 생각이 들어서 그런다...
2026年08月29日  12:41:52

동강

나도 재밌게 하루를 살고 싶다..., , 그럼 남은 올 한 해를 개열심히 보내서 내년에는 좀 더 안정적인 생활을 가질 수 있도록.. 기틀을 마련해야 한다... 그런데 난 뭘 이렇게 망설이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.
2026年08月29日  12:43:44

동강

뭔가를 내가 좋아하느냐 정말 의미가 있는 거냐 이런 것도 지금은 따지지 말고  두려워 말고 전진!!!!!
2026年08月29日  12:50:04

┗┗ 동강

ㅁㅈ 근데 이거랑 별개로 어떤 분들은 진짜 몸이 몇 개셔 싶을 만큼 하루에도 너무 많은 일들을 처리하심.... 나도 계속 살다보면 그렇게 될 수 있을까 아니 예전의 내가 하던 일의 반만큼이라도 할 수 있게 될까
2026年08月29日  12:58:02

동강

마음이 너무 좋으네....
2026年08月29日  10:05:48

동강

어차피 갠홈도 아니고 페어홈이라 방문자도 없다시피 하겠지~=트래픽 별로 안 닳겠지 하고 이미지 외부링크 대신 거의 다 파일첨부했는데 뒤늦게 드는 노파심..
2026年08月29日  10:48:28

동강

어제오늘 갠홈공사를 열심히 했다.. bgm플레이어 아마 배포된 자료일 텐데 원본을 못 찾겠어서 걍 노가다로 만들었다. 제미나이와 깊은 이야기를 나눈 끝에 나온 산물이라는 뜻... 그래도 맘에 드니까 오케이~!!
2026年08月28日  22:51:38

동강

열심히 맹글긴 했는데 캐릭터 서사는 거의 안 짠 게 코미디임...
그런데 왜 굳이 홈을 하나 더 파서까지 덕질을 하냐? 뼈묻을라고.....
2026年08月28日  23:05:08

┗┗ 동강

서사 더 생기면 타임라인 이런 것도 필요하겠지..? 그건 그때 가서 생각하고 당분간은 이제 스토리 짜기에 집중합시다.
2026年08月28日  23:06: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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